안녕하세요! 자유를 꿈꾸는 저축왕입니다^ㅡ^
커리어에 있어서 제 최종 목표는 조직의 성장과 함께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앞으로는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도서를 다루면서 글로벌 인재, 글로벌 리더가 가져야 할 글로벌 마인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ㅎㅎ
오늘 다룰 도서는 '뉴타입의 시대'라는 책입니다.
뉴타입의 시대
2020.06.12 발간
저자: 야마구치 슈
뉴타입이란?
: 앞 시대의 논리와 질서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지식과 교양을 리셋하며 새로운 시대의 의미와 가치,
부를 창줄해내는 사고와 행동의 패러다임 "새로운 시대의 생각의 프레임"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는 뷰카(VUCA)화된 시대- 과거의 경험이 가치를 잃게되고, 미래는 예측 불가
뉴타입의 시대를 견인하는 메가 트렌드
: 정답을 찾는 일보다 문제를 발견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
규모의 경제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BTS- 빅히트라는 작은 회사가 세계적 회사로 거듭나게 됨)
물질은 풍요롭지만 삶의 방향성을 잃어간다.
인생은 길어지고 기업의 수명은 짧아졌다.

그렇다면 뉴타입의 사고와 행동양식은 무엇이 다른가?
: 정답(해결책)을 찾기보다는 문제를 찾는다/ 미래를 예측하기보다는 미래를 구상한다/ 규칙보다 자신의 철학에 따른다
철처히 계획해서 실행하기 보다는 우선 시도한다/ 경험에 의지하기 보다는 학습능력에 의지한다
구상력- 미래가 어떻게 될까?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보다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가 중요
리더십- 공감할 수 있는 목적과 이유를 제시한다.
의사결정- 여러 기준을 살피며 동시에 균형을 잡는다. 양적인 면+질적인 면 마켓쉐어+ 마인드쉐어
ex. 애플- 애플의 디자인이나 기술은 모방할 수 있지만 고객에게 주는 감성의 가치로서의 의미는 모방X
지식과 경험- 프로와 아마추어의 의견을 동등하게 대한다. 협업, M&A를 통한 협력 구축
Unlearn- 과거의 지식과 습관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 낡은 학습의 리셋/ 학습민첩성을 통해 새로운 것을 학습
리더의 역할- 리더는 문제를 설정하는 사람/ 문제해결에만 집중하면 KPI, 생산성에만 집착하게 되며 미래 구상력 떨어짐
뉴타입 시대의 리더: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발견하고
구성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목적과 이류를 제시하고
과거의 학습을 리셋하며
조직 내외부의 역량을 동등하고 조화롭게 다루는 사고와 행동을 갖는다
"쓸모가 아닌 의미 있는 일을 하라." "자신이 빛나는 자리를 찾아 움직여라." "일단 시도해보고 아니면 도망가라."
뷰카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뉴타입의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말 중의 하나는 철처한 계획에 의한 실행에 초점을 맞추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일단 우선 시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약간의 준비는 필요하겠지만 계획만 세우다가는 변화의 흐름에 뒤쳐지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시도해보고 아닌 것 같다면 도망가라. 탈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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